안개낀 일산..
영애 일하는 가게에서 일차로 맥주 조금 마시구 이차로 간 호프집~ 영애는 좀 많이 먹었다. ^^;
영애랑 술마시는 나.. ^^
우리가 먹는 안주와 쐬주.. 맥쭈..
으아악 느끼해 -_-;;
국물 떠먹느라 정신 읍다.
눈 풀렸다.. @_@
영애가 선물 받은 곰인형~ 주위 사람들의 부러움을 샀다.. ㅋㅋ 머리에 리본은 매장 언니한테 내가 달아달랬다.. ^^^v



















마지막 저 곰사진....-_-.... 으...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