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한주에 연속 결혼식 2개.. 바쁘다 바빠.. ㅊㅋ 하고~ 신혼여행 댕겨와서 집들이때 보자~ 결혼식 댕겨와서 영애랑 영화를 보러 갔다.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를 보구 나와서.. KFC에서 햄버거를 먹었다.. 넘 재미 없엇다.. 칸느 영화제까지 갔다던데.. 제목이 왜 저건지도 모르겠고.. 왜 중간에 갑자기 영화가 끝나는건지도 모르겠고.. 암튼 좀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