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무지 않좋은데도 불구하고 애들이랑 인형극 구경을 다녀왔다.. 휴.. 크게 아픈게 아니라서 다행이다.. 새끼 냥이들이 다 분양되구.. 한마리 남았다.. 이놈도 곧.. ㅠ_ㅠ 겨우 얌전히 있는거 잡았다. 졸린가보다 하품 무쟈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