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민속촌에서 영애 외삼촌 결혼식을 해서 거기 다녀왔다. 간만에 근교로의 외출이었던거 같다. 7007-1번 버스가가 하두 안와서 고생은 좀 했지만 영애 부모님도 뵙고 의미있는 하루였다. 집에 오는길에 버스를 기다리다가 찍은 아이.. 버스 무진장 오래 기달렸다.. -_- 나쁜 7001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