째즈댄스 하는 모습과.. 영애가 찾은 칵테일 바.. 영애 싸이를 인용하면.. "피나콜라다... 달콤하면서도 은근히 사람을 즐겁게 만들어주는 술 모처럼 내 우울한 기분을 달래 주었다 " 란다.. 나도 먹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