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가 카메라로 여기저기 찍었다.. 역시 여자들은 셀카를 좋아하나 보다.. 영애랑 똑같네.. 우리 가문에는 여자가 귀하다.. 난 딸나야겠다.. 아들도 낳고 ㅋㅋㅋ 사진은 할머니랑.. 작은어머니랑.. 인수.. 이렇게 찍혔네.. 그리고 서울에 와서는 영애도 안동에서 돌아와서.. 같이 저녁 먹고 난 연구실로..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