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벼르고 벼르다 이제야 갔다.. ^^
가는 길에 고모댁에 들려서 고모도 같이 가고..
새벽에 출발하셨던 작은 어머님도 평택에서 만나서 같이 계양으로 들어갔다..
오랜만에 할머니, 할아버지가 밝에 많이 웃으신듯 하다..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그리고 시골에 갔다가 오후에 양복 코트가 없어서 가리봉으로 갔었는데
거기서 우연히 지수랑 진웅이를 만났네.. ^^;
가리봉에서 후딱 코트 구입하고 바로 종로로 민구를 만나러 갔다..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할 얘기가 머 그리 많은지..
1차로 고깃집에서 소주 먹고.. 2차로 시민호프 가서 맥주 먹고..
결국 택시타고 집에 왔다.. ㅠ_ㅠ
이제 술자린 그만나가야지 몸이 안따라주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