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민이랑 상용이가 주축이 되어 미리 집들이 선물을 보내주었다... ㅋㅋ
영애한테 미리 사용해보고 맛난거 준비 할 수 있도록 하마~
그리고 오후에는 교수님댁 신년 인사를 다녀왔다..
교수님은 아마도 이제 인원이 많아 져서 집에서 하는 마지막 신년 인사가 될거 같다고
하셨었는데.. 어찌 될런지~
오늘도 사진은 역시나 재성이에게 맡겼다.. 역시나 많이 흠들렸다... ㅠ_ㅠ
암튼 너무 잘 먹고 왔다~
교수님 댁이 압구정이라 인수 누님 웨딩샵에 들려서 결혼 스튜디오 앨범도 찾아왔다.
끝나고는 역시나 게임방에서 스타 한판 -_-
우리 팀이 졌다.. ㅠ_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