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 pice라고 한다~ 종민이가 한번 흩었다가 맏춰보라는데.. 흐흐 나중에 정말 한달 내내 할일 읍을때나 해봐야겟다~ 땡큐 땡큐~ 한 몇일 벽에 안걸고 있다가 겨우 저녁 10시에 생각나서 벽에 못질했다.. 흐흐 잘 간직하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