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안동에 가서는 정말 먹고 자고 먹고 자고 하는거 같다..
특히 겨울때에는 일이 거의 없으시니 거의 집에만 계시는듯..
가끔 강아지 먹이 주시고 밖에 불 때러 나가시거나 아주 작은 소일 아니시면
집에만 계신다.. 덕분에 나도 편히 집에만 있었지만.. ^^;
종일 밥먹고 티비 보고 밥 먹고 티비보고 그래서 원없이 티비 많이 볼 수 있었다~
재수의 낙 중에 하나가 티비 보는거거덩~
김치도 싸 주시고 한과도 싸주시고 하셔서 바리바리 싸들고 내려왔다..
자주 연락 드리고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작은 형님도 언능 좋은 소식 있으시길 빌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