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애가 내 생일이라고 아침 일찍 일어나서 미역국을 끓여 놓았다.. 고마어~ 그리고 저녁때에는 케익도 사오고 선물도 사왔네.. 이거 영애 생일때에도 더 잘 챙겨줘야 하는 압박.. 모두모두 고마워~ 연구실 애들이랑 술한잔 하는건 날씨좀 풀리면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