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arURL

조회 수 756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인사담당자 10명 중 8명은 채용 후 괜히 뽑았다고 생각하는 직원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대표 이정근)이 기업 인사담당자 491명을 대상으로 “채용 후 괜히 뽑았다고 생각하는 직원이 있습니까?”라는 설문을 진행한 결과, 78.8%가 ‘있다’라고 응답했다.

신입직원 중 후회한 유형은 ‘열정은 없고, 편한 일만 하려는 유형’(45%, 복수응답)이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 ‘가르쳐도 이해력이 떨어지는 유형’(44.7%), ▲ ‘스펙만 좋고, 실무능력이 떨어지는 유형’(39%), ▲ ‘말만 하고, 행동하지 않는 유형’(38.8%), ▲ ‘회사 내 예의범절을 전혀 모르는 유형’(38.2%), ▲ ‘본인만 아는 이기적인 유형’(28.7%) 등의 순이었다.

경력직원의 경우는 ‘경력에 비해 성과가 떨어지는 유형’(48.6%, 복수응답)을 첫 번째로 꼽았다. 이 외에도 ▲ ‘열정은 없고, 편한 일만 하려는 유형’(36.7%), ▲ ‘말만 하고, 행동하지 않는 유형’(34.1%), ▲ ‘전 직장의 장점과 계속 비교하는 유형’(28.4%), ▲ ‘본인만 아는 이기적인 유형’(24.5%), ▲ ‘전 직장 프로세스만 고집하는 유형’(20.7%) 등이 있었다.

전체 직원 중 이들이 차지하는 비중은 ‘10% 이하’(64.9%), ‘20%’(22.5%), ‘30%’(8.5%), ‘50%’(1.8%) 등의 순으로 평균 16%로 집계되었다.

채용을 후회한 직원을 어떻게 했는지 묻는 질문에는 40.1%(복수응답)가 ‘상담을 통해 개선토록 했다’라고 답했다. 이어 ‘주의를 줬다’(38%), ‘인사고과를 낮게 평가했다’(21.2%), ‘권고사직 시켰다’(20.7%), ‘개선의 여지가 없는지 지켜만 보았다’(19.4%) 등의 의견이 있었다.

직원 채용 시 잘못된 선택을 한 이유로는 ‘면접에서 지원자의 말만 믿어서’(31.8%)가 1위를 차지했다. 계속해서 ‘심층면접을 진행하지 않아서’(18.6%), ‘개인적으로 인재채용 스킬이 부족해서’(15%), ‘스펙만 보고 평가했기 때문에’(14.7%), ‘평판조회를 실시하지 않아서’(7.2%)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채용 후 잘 뽑았다고 생각하는 신입직원은 ‘언제나 성실한 유형’(58.9%, 복수응답)을 1위로 꼽았다. 이어 ▲ ‘책임감이 강한 유형’(56.8%), ▲ ‘조직 융화력이 뛰어난 유형’(43.8%), ▲ ‘궂은일도 나서서 해결하는 유형’(36.7%), ▲ ‘새로운 일에 항상 도전하는 유형’(24.4%), ▲ ‘애사심이 높은 유형’(23.4%) 등이 있었다.

경력사원의 경우는 ‘책임감이 강한 유형’(53.4%, 복수응답)을 첫 번째로 선택했다. 다음으로 ▲ ‘조직 융화력이 뛰어난 유형’(44.8%), ▲ ‘성과가 뛰어난 유형’(40.9%), ▲ ‘언제나 성실한 유형’(36.5%), ▲ ‘위기대처능력이 뛰어난 유형’(28.5%), ▲ ‘멀티플레이어 유형’(26.5%), ▲ ‘궂은일도 나서서 해결하는 유형’(25.7%)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출처 : http://kmobile.co.kr/k_mnews/t_news/news_view.asp?tableid=jobman&idx=286253
?

자유 게시판

자유롭게 글을 올려주세요.

  1. 컬쳐랜드 Steam 결재 내역

  2. 마광수, "집창촌은 변기, 하수구 같이 꼭 필요한 존재... 없애면 똥물 넘쳐난다"

  3. "나는 글쓰기로 대리 배설을 한다"

  4. 홍콩 갔다 왔어요

  5. [스크랩] [흥미돋]올림픽 출전 선수들 서로 ㅅㅅ 존나 한다는 거 댓 긁어옴 (존나 흥미돋)

  6. 2023년도 하반기 순천향대학교 중앙의료원 및 부속병원 일반직원 공개채용

  7. 아내가 써준 편지가 너무 좋다. (트위터 @drw_lovely)

  8. 전설적 토렌트(torrent) 사이트 RARBG 운영종료 (Legendary Torrent Site RARBG Shuts Down)

  9. 제 남편의 불만이 이해가 가십니까?

  10. 나의 Tableau Journey

  11. 학교가 흡연학생 보건소 신고해 과태료 부과 '논란'

  12. 1억짜리 창업지원사업을 포기하며

  13. 이 청년의 재능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14. (강스포/팜플렛사진) 오늘 개봉한 신 고지라 방사열선

  15. 믿고 거르는 창렬푸드

  16. 삼성 마케팅 클라스

  17. 아기에게 개가 얼마나 위험한지 설명해주는 전문가

  18. [긴급] 삼성 이건희 회장 성매매 의혹관련 몰카영상

  19. 베테랑 유아인 "어이가 없네"의 몇가지 설 - [우리말 안다리걸기] 5. '있다'는 없고 '없다'만 있는 말

  20. 소개팅 했는데 저보고 속물이래요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6 Next
/ 16


즐겨찾기 (가족)

JAESOO's HOMEPAGE


장여은 홈페이지


장여희 홈페이지


장여원 홈페이지


즐겨찾기 (업무)

알리카페 홀릭

숭실대 컴퓨터 통신연구실 (서창진)

말레이시아 KL Sentral 한국인 GuestHouse


즐겨찾기 (취미)

어드민아이디

유에코 사랑회

아스가르드 좋은사람/나쁜사람

JServer.kr

제이서버 메타블로그

재수 티스토리


즐겨찾기 (강의, 커뮤니티)

재수 강의 홈페이지


한소리


VTMODE.COM


숭실대 인공지능학과


숭실대 통신연구실


베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