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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동안 잘 들 지내셨나요? 이곳은 Memorial day라고 하는 현충일이 끼어있어 오랜만의 3일 연휴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골방기타를 업데이트합니다. 이번 스트로크 시리즈는 비디오가 많아서 업로드에도 시간이 무척이라 오래걸리네요. 이틀에 걸쳐 2회로 나누어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통기타 스트로크에 어려움 느끼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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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싫어하는 표현중의 하나가 바로 "기타를 친다" 라는 말입니다. 치는 건 북이죠. ㅎㅎ 

 

 

2187972712_9ea50cc5c0.jpg

 


 

왜 이런 말이 나왔을까를 생각해보면 아마도 기타의 한 연주방법인 스트로크때문인것 같습니다. 다른 연주방법의 한축은 바로 뜯는다 라고 표현하는 아르페지오입니다. 사실 이 "뜯는다" 는 표현도 바르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통기타를 구입하게 되면 누구나 해보는것이 바로 이 기타를 "치는" 행위일겁니다. 사실 가장 자연스럽기도 하고 가장 많이 본 모습이기도 하기 때문이겠죠? 그런데, 음악 학원에 가면 대개는 스트로크(치는) 보다는 아르페지오 (뜯는) 를 먼저 가르쳐 줍니다. 친구에게 혹은 동네형에게 기타를 배우게 되면 대개는 이 "치는" 것을 보여주고 이를 따라 연습하게 되지요. 이 경우 대개 금방 벽에 부딪히고 통기타를 내려놓게 되고, 전자의 학원 강습의 경우에도 너무 어려워서 중간에 그만 두게되는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물론, 다 그런건 결코 아니지만요. 기타를 치는 것을 가르쳐준 동네형도 사실은 다른 아는 동네형한테 배웠을 가능성이 높다보니.... ㅎㅎㅎ 사실은 저도 동네친구한테 처음 "이거리를 생각하세요" 라는 곡을 "치는" 것을 배워 죽어라 팼습니다. ㅎㅎ 
 
제가 부른 곡들을 자세히 보시면 아시겠지만, 90%이상이 아르페지오입니다. 이유는 저의 스트로크보다는 아르페지오가 조금은 낫기때문이고, 아르페지오가 스트로크보다 고급이라거나 하는 그런 이유는 아니랍니다. 또 피크를 잘 잡지 못하여 (몇번 잡아본적도 없다는...ㅠㅠ) 손톱만으로 스트로크를 해야 하는 관계로 부담이 되는 것도 사실이구요.  목소리도 사실은 지르는 노래보다는 살짝 감추는 노래에 어울려서 말이죠.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왠만한 곡들을  "뜯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심지어 분명히 스트로크가 필요한 곡임에도 처음부터 아르페지오로 연주하여 자폭 (?) 하기도 합니다. ㅠㅠ 
 
스트로크는 아주 유용한 통기타의 연주법입니다. 생각처럼 쉽지 않은 부분이기도 하고, 10여년 기타를 하신 분들도 다른 사람의 연주에서 "왜 내 스트로크는 다른 사람과 다를까?" 하는 고민을 한번쯤 갖게도 하는 것 같습니다. 비록 제가 스트로크에 비교적 약하다 (?) 고 하지만, 간단한 팁정도는 드릴수 있을것 같아 자리를 마련하였네요. 
 
아마도 동네형에게는 듣지 못한 혹은 학원에서도 결코 가르쳐 주지 않는 방식이 될것 같습니다. 그만큼 저만의 방법이라 생각하시면 될것 같구요, 꼭 이렇게 배워야 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동네형이나 학원을 포기하신 분이라면 한번쯤 이런 방향으로 연습해보시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기타선생님들이 보셔도 욕은 하지 말아주시구요....ㅠㅠ
 
 
기타를 친다는 말은 되도록 스트로크로 바꾸었으면 합니다. 적당한 한국말은 생각이 나질 않네요. 
 
일단은 초급부터 중급 정도 되시는 분들께 해당이 될것 같은 몇가지를 적어봅니다. 
 
 
1. 먼저 곡의 기본박자를 몸으로 느껴라 (초급)
 
2. 주법에 노래를 맞추려 하지 말고 노래에 스트로크를 맞추어라 
 
3. 강하게 스트로크 하라 (초급)
 
4. 기타줄을 반으로 나누어 스트로크 하라 (중급)
 
5.. 햄머링 (온) 과 풀링 (오프) 를 스트로크에 적극 활용하라 (중고급)
 
6. 무음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라 (중고급)
 
 
어디 이 정도 뿐이겠습니까만..... 우리의 미션이 한단계(만) 업그레이드이기 때문에....ㅎㅎ 
 
미리 말씀 드리지만, 통기타로 스트로크를 하시려면 피크를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것이 정석이기도 하구요. 비디오에서 저는 그냥 피크없이 손톱으로 스트로크를 합니다. 그건 제가 피크질을 못해서 이니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렇게 한다고 해서 실력이 갑자기 늘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연습만이 살길이겠죠. ㅎㅎ
 
 
먼저 각 사항을 자세히 살펴봅니다. 
 
 
1. 먼저 곡의 기본박자를 몸으로 느껴라 (초급)
동네형에게 배운 (?) 스트로크가 다른 곡에는 맞지 않을 때쯤이면 노래책 같은데서 스트로크의 '주법'이라는 것을 눈여겨 보게 되죠. 슬로우 고고라거나 슬로우 락, 왈츠,  16비트 스트로크 주법 등을 업다운 스트로크 기호를 열심히 보아가면서 연습을 합니다. 이곡은 슬로우고고 혹은 왈츠 하는 식으로 외우고 그에 맞는 스트로크를 열심히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외워서 하는 주법은 곧잘 틀리거나 기억이 잘못되거나 하는 관계로 어색한 연주가 되기도 하죠. 
 
우리가 어떤 음악을 처음 듣게되면 그냥 듣지만, 조금만 익숙한 음악이 나오게 되면 자신도 모르게 박자를 맞추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의식적으로 손가락으로 책상을 탭하거나 발을 까딱거리며 박자를 맞추게 되죠. 자연스럽게 나오는 이 박자는 드럼으로 이야기 하면 큰북에 해당하는 기본박자에 해당을 합니다. 드럼이나 다른 음악을 배우신 분이라면 작은북이나 스네어에 해당하는 작은 박자들도 조금씩 넣어가며 멋지게 리듬을 타시지만, 그냥 보통의 경우라면 아주 간단한 기본 박자를 거의 본능적으로 따라갑니다. 4박자계열이라면 (8비트든 16비트든 말이죠) 4번의 까딱거림을,, 3박자 계열이라면 3번이 되겠죠?  
 
비디오를 보시면 대강 무슨말인지 이해가 가실겁니다.
 
 
 
일단 기타없이도  연습할수 있는 방법이 되겠죠?
 
이렇게 기본적으로 우리가 몸으로 표현하는 박자는 그것이 익숙하기 때문입니다. 이 기본리듬이라고도 하는 간단하고 단순한 기본 박자를 기타의 다운 스트로크로 생각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빠르거나 느리거나에 관계없이 사실 이 기본 다운 스트로크만으로도 조금은 어색할지라도 반주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먼저 이 다운스트로크를 충실히 연습하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어색한 업다운보다는 단순한 다운스트로크가 나을때가 있습니다. 물론, 과하게 빠른 곡말고 비교적 느린 곡들을 연습하시는것이 좋겠죠? 
 
사실 한참 기타에 빠져 살때는 오른쪽 청바지 주머니 아래 오른손이 자연스럽게 닿는 부분의 솔기가 다 닳아 있기 일쑤였습니다. 걸어가면서도 생각나는 음악의 리듬을 맞추며 같은 자리에 스트로크연습을 했기때문이죠. 기타가 있어야 연습할수 있는것은 절대 아니랍니다. 
 
 
2. 주법에 노래를 맞추려 하지 말고 노래에 스트로크를 맞추어라 
 
사실 이 단순한 다운스트로크를 반복하시다 보면 지루하고 재미가 없습니다. 당연하죠. ㅎㅎ "그럼 중간에 조금씩 변화를 주어볼까?" 하는 시도를 하게 됩니다. 이런 생각은 아주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그래서 중간에 아주 조금의 약한 스트로크를 넣어 단조로움을 피해주게 됩니다. 이렇게 하면 아주 조금은 덜 지루하고 왠지 잘해보이는 연주가 됩니다. ㅎㅎㅎ 일종의 사기인가요? 일종의 리듬을 만들어 가는 과정입니다. 아무리 빠른 리듬이라도 기본박자만 알게 되면 일단 단순하게 표현할수 있습니다. 익숙해진 이후 그에 맞추어 비트를 늘려가는 방식은 꽤나 유용합니다. 
 
각각의 곡에 맞는 주법을 외워서 그 주법대로 연주를 하게 되면 실패의 확률은 적을지라도, 그 누구라도 그 많은 주법을 각각의 곡과 매치하여 외울수는 없는 노릇이라는 점입니다. 통기타 잘 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렇게 외워서 하시는 분은 거의 없을겁니다. 사실 패턴이라고 하는것은 반복연습을 하기위한 도구이기때문에 어차피 익숙해질때까지만 그렇게 연습하는 것이겠죠? 영어 처음 배울때 "I am Tom. I'm a student.. You are Jane. You are a student, too" 하며 배우고 나중에도 시츄에이션을 보고 그에 맞는 다이얼로그를 따라서 연습하는 과정이 필요하기도 하듯, 비슷한 맥락이 됩니다. 그 실효성의 유무는 차치하고라도 말이지요.
 
암튼 처음 연습하실때부터 기본박자 (리듬) 를 잘 잡으시고 단순한 연주에서 시작하시고, 계속 반복하여 연습하시고 박자가 흐뜨러지지 않토록 익숙해지면 중간에 약간의 장식리듬을 나름대로 넣을수 있는 방법이 더욱 유용할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러려면 한 곡을 아주 많이 들으시고 익숙해지지 않으면 되지 않습니다. 
 
 
또 한가지는...... 슬로우 고고도 좋고 스윙도 좋고.... 하지만, 나와있는 악보들의 주법이 제각각인 경우가 있죠. 그래서 일단은 주법에 맞추어 스트로크를 하고 노래를 시작하죠. 그런데, 그 주법에 노래가 잘 맞지 않거나 하면 짜증이 납니다. ㅠㅠ 원곡의 분위기고 뭐고 그냥 정해진 주법에만 맞추어 딩가딩가 하게되는데....... 바로 이것이 주법에 노래를 맞추어 버리는 오류입니다. 이럴경우 정말 듣기 싫습니다. 차라리 위의 기본박만 가지고 잊어버릴만하면 한번씩 다운스크로크해주는 방식이 오히려 나을수도 있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영화 Sound of Music을 보면....... 도회지에 볼일을 보러갔던 본트랩대령이 집으로 돌아오니 아이들은 그간 마리아 선생님의 지도 (?) 아래 음악을 배웠습니다. 아이들의 절도없는 행동이 못마땅해 집합 (?) 을 시켰던 본트랩 대령앞에서 아이들이 노래를 불러줍니다. "All hills are alive with a sounf of music~~~" 감동한 아빠는 그간 내가 아이들을 잘 몰랐구나 하며 아이들을 끌어 안아줍니다.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한장면입니다. 아빠도 엄마가 돌아가시기 전까지는 노래도 하고 했음을 알고 있던 아이들이 나중에 아빠에게 기타를 내미니 본트랩대령인 아빠는 그 유명한 에델바이스라는 노래를 부릅니다. 오랜만에 부르는 노래에다 기타이다 보니 본트랩대령은 간단하게 시작합니다. 그것도 클래식 기타에 엄지손가락만으로 하는 스트로크죠. 바로 잊을만 하면 한번씩 살짝하는  다운스트로크 신공입니다. 영화의 특성상 곧 반주가 끼어들긴 하지만, 간단한 기타반주로도 충분한 감동을 전해줄수 있음을 잘 보여줍니다. 
 
 
암튼 주법에 얽매이기 보다는 노래에 스트로크를 맞추는 편이 훨씬 더 좋습니다. 확신있는 간단한 스트로크가  우물쭈물하거나 제대로 맞지 않는 스트로크보다 훨씬 더 좋은 연주인것 같습니다. 
 
연습은 이렇게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1번 2번 비디오에서 연습한 기본박의 단순 다운스트로크에서 그저 간단하게 약한 박자의 다운업을 중간에 한번씩 넣었을뿐임에도 그리 어색하게 들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반주패턴 즉 주법을 외우지 않고도 자신안에 가지고 있는 리듬감만으로도 충분히 감정을 실을수 있는 스트로크 반주가 가능합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주법의 연습을 하지 말라는 이야기는 아니구요, 주법에 너무 얽매여서 발전이 없는 스트로크만을 고집하지는 마시라는 말씀이죠. 

1-3번의 스트로크 연습은 사실 간단하게 갈수 있는 길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오히려 주법을 익혀서 하는 방법보다 시간이 더 걸릴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단 궤도에 오르게 되면 다음부터는 주법에 신경쓰지 않아도 되고 어떤 곡이 나와도 그리 당황하지 않게 된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물론 경우에 따라 이런 방식으로 해결이 안되는 곡이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어떻게 할까요? 포기하면 됩니다. 뭘 그렇게 까지 할필요가 있겠습니까? 어차피 즐겁자고 하는 일인데 말이죠. ㅎㅎ
 

 
3. 강한 스트로크를 연습 하라 (초급)
강하게 스트로크를 하라는 이유는 바로 강약을 느끼라는 이야기와 같은 말인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아파트의 소음문제, 자신도 듣기 싫어서... 등등) 스트로크를 아주 약하게 연습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연습시간등을 잘 조절하여 스트로크는 강하게 연습할 필요가 있을듯 합니다. 강한 스트로크를 연습해야 약한 스트로크가 가능합니다. 한가지만 미리 말씀드리자면 많이 익숙해지면 강한스트로크라고 해서 소리가 엄청나게 커지지는 않습니다. ㅎㅎㅎ 
 
놀러와의 쎄시봉 콘서트를 상기해보시면.... 송창식씨는 강한 스트로크를 구사하는 분입니다. 아주 현란한 테크닉보다도 충실한 박자에 강한 스트로크를 자유자재로 구사하죠. 물론 피크로 세밀한 연주도 가능한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죠. 업다운도 분명하고 표현하고자 하는 음이 날카롭게 살아있는 스크로크입니다. 그래도 크게 거슬리게 소리만 크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조금은 부드러운 피크를 사용하는것 같습니다만..... 암튼 이런 강한 스트로크로 연습하시다보면 강약의 조절에 여유가 생깁니다. 강한 스트로크는 약한 스트로크을 위한 장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초등학교 음악시간에 "강약약 중간약약" 하는 리듬감의 연습을 했던 기억이 나네요. 강, 약, 중간약이 번갈아 나오는 리듬의 변주라면 분명하고도 강한 강을 쳐주어야 할 필요가 있는거죠. 
 
노래도 사실은 비슷합니다. 작은 소리로 연습하면 강한 소리를 내지 못합니다. 연습만큼은 크고 우렁차게 연습하고 소리를 줄여나가는 연습들을 하게 되는데, 통기타의 스트로크도 비슷한 연습이 가능할것 같습니다. 
 
위에 쓴 강한 스트로크를 연습하라는 말은 강하게만 스트로크 하라는 말이 아닌 약하고 혹은 부드러운 스트로크를 위한 준비를 하라는 말이 되겠죠? ㅎㅎ
 
위의 항목에서도 말씀 드렸지만, 다운 기본박에 충실한 다운 스트로크를 반복하다가 좀 심심한 박자에 변화를 주는 가장 좋은 방법은 중간중간에 많이 약한 스트로크를 넣어주는 것이죠. 
 
 
비디오를 보시면........
 
 
 
 
원 스트로크가 약하면 이런 약한 소리 또 더 약한 소리도 표현해내기 힘이듭니다. 다른 이의 스트로크가 다르게 들리는 이유는 자신의 스트로크 자체가 원래 약하기에 강약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것도 그 이유중의 하나일것입니다.

이정도를 열심히 연습하시면 분명히 좋은 결과를 얻으실겁니다.  
 
골방기타교실) 통기타 스트로크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하는 테크닉 II (중고급) 이 뒤이어 나올겁니다.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 http://leebok.tistory.com/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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