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에 가는길에 갑자기 달이 두개로 보였다.. 아니 달 옆에 위성이?? 일식인가?
알고보니 화성이란다. 화성이 정말 오랜만에 지구랑 가까워진다는데.. 옛날 같으면
불길한 징조라고 난리 쳤것지..
25층 옥상에 올라가서 찍을려구 하니 옥상문을 용접을 해논것 처럼 꼼짝도 안한다.
열쇠는 별짓 다해두 안열리더라..
지금 부터는 달이랑 화성이랑 머 이것저것 조정해가면서 찍어봤는데.. 머 그저 그렇다.
그리고 밤에는 술한잔 하고 형민형 형수님과 세이 포함하여 팀 모두 노래방에 갔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