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갓집 사흗날~ 먹을꺼 잔뜩 싸서 서울로~

by JaeSoo posted Jan 01,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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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은 정말 무거웠는데 아빠랑 엄마랑 맛잇어 하시니 다행~
장모님 감사합니다~
잘 먹겠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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