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현이 결혼식이 경남 창원이라서.. 오전 5시에 기상하여..
6시 20분발 동대구행 KTX를 탑승하고 8시 05분쯤 다시 동대구에서
창원행 무궁화호로 갈아타고 10시 15분쯤 창원역에 도착했다..
무자게 멀다~ ㅠ_ㅠ
그리고 11시 보현이 결혼식을 보고 사진 찍고..
밥 먹고..
고속버스를 타고 다시 서울에 오니 오후 6시쯤..
집에 딱 도착하니 7시쯤..
하루 후딱 다 갔다~ ㅠ_ㅠ
그래도 보람찬 하루였다~
저녁은 영애가 차려준 맛난 밥을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