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애가 어린이집 행사용으로 구입해서 몇일 만들기 하더니..
냉장고에 붙이는 자석을 만들어냈다..
이제 공예품 장사를 시작해봐야겠다.. ^^;
오후에는 호동이네 집들이를 갔다..
호동이놈이 한방에 다 해치울려고 한 서너팀을 불렀다.. -_-;
나도 그렇게 하고 싶지만 집이 작아서 무리다..
상용이는 보라매에서 약속이 있고 땡중이는 집이 가까워서
우리집으로 데리고 와서 재웠다..
영애도 혜정씨가 놀러와서 자고가게 되어서
2인용 집에 5명이나 잤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