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날 전날 일산에서 자고 설날 당일 새벽 4시 반쯤 평택으로 출발했다..
평택에서 일석이 형 애기도 보고.. 할아버지 오신 후에 재사를 지내고
계양으로 성묘를 지내러 갔다.
성묘 지내고 어른들 볼일 보고 다시 일산으로 오니 저녁 7시쯤인가..
우찌나 피곤하던지..
거기서 다시 상도동 집에 오니 거의 10시..
근디 그놈의 밤에 시간아까워 잠 못자는건 피곤해도 어쩔수 읍나보다..
꾸역꾸역 영화 하나 보고 자려다가 보다가 잠이 들었네..
이궁 낼은 또 안동 가야대는데~ 차에서 좀 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