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년 1월달에 한번 가긴 했지만 구정때 못가니.. 그 다음 날에라도 찾아 뵈야지~
바리바리 일어나서 센트럴 터미널에서 아침 챙겨먹고 안동행 고속버스를 탔다..
먼거 같지만 그리 멀지 않지 않다~ -_-;
안동에 도착은 2시쯤인가에 했는데 이래저래 머 사고 하니라 장인,장모님 계시는 화매리 집에는
3시 다 되서야 도착했다..
도착해서 영애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께 장인 어른과 함께 새해 인사를 드리러 갔다.
좋아하시더라.. ^^
자주 찾아뵐수 있으면 좋으련만 철이 안들었을때는 철이 없어 자주 못 찾아뵙고
철이 든 이후에는 먹고 사느라 찾아 뵙기 힘들어 진다..
그래도 이제야 철이 들었으니 양가 부모님과 조부모님들 자주 찾아뵈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