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2월달부터 집들이를 시작하려고 한다..
물론 영애가 젤로 힘들텐데.. 내가 많이 도와줘야지~
우선 동생이 인원이 젤로 적고 만만하니 먼저 시작~ ㅋㅋ
그리고 그 담주부턴 이제 친구들이랑 동기들 부터 부르기로 했다..
장가 가고나서도 왜케 할게 마는거야~ ㅠ_ㅠ
그리고 저녁식사후에 동생이 스케이트장 할인권이랑 상품권이 있다고 그래서
힐튼호텔에 수영장을 얼려서 만든 스케이트장엘 갔다..
무지 춥네..
난 안탔는데 그래서 더 춥네..
동생은 역시 나이가 먹어서 그런지 쬐~금 타다가 자빠져서 어깨를 다쳤다..
별로 크게 다친게 아니어야 할텐데..
암튼 정말 몇십년만에 스케이트장에 가본거 같다.


















